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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 House of Joy란?

1. 사명 선언문
“소자”는 소외된 자들을 위한 줄임말로 “소자 House of Joy”의 사명은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소외된 자(취학 아동)들 및 고아(취학 아동)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공동체로서, 이곳은 대규모 수용시설이 아니라 소규모 단위의 가정생활을 지향하는 사랑과 희망이 있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안식처입니다. 혼자 스스로 서기 위해 육신과 정신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고, 졸업 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미래를 꿈꾸는 곳 입니다.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2. 목적
1) 지친 영혼이 살아나고, 구원되어 제자로 양육되고, 주님을 위한 헌신의 삶에 동참하게 하는 곳
2) 부모는 있지만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상처받아 지친 아이들의 영혼에게 안식을 제공하는 안식처.
3)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고 성인이 된 후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금자리. 
4) 사랑받고 교육받아 변화할 수 있는 행복이 넘치는 기쁨의 집 
5) 가족은 아니지만 대가족과 같은 가족적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더불어 살아가는 곳으로 공동체의 삶을 나눌 수 있는 것 등을 목적으로 한다.

3. 장점과 의의
이곳은 8~12명 정도의 학생들이 생활하는 그룹홈 형태로서 이미 선진국의 복지 모델에서 가장 바람직한 모델로 이용 되고 있는 그룹홈의 하나이며, 갈 곳 없어 방황하는 이들이 거처를 제공받고, 사랑받아,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되도록 인도하는 소자공동체로서, 제자로서의 역할을 분담하기 위한 발판이 되는 더불어 사는 곳입니다. 

1) 저개발국의 소외된 자들 및 고아들의 선교에 최적한 모델로 단순한 복지모델이 아니라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의 모델입니다. 
2) 저비용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고효율적 선교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3) 마음의 상처, 정신의 상처, 육신의 상처 등이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습니다.
4) 버림받고 소외된 자들이나 고아가 된 이들에게 공동체를 통하여 교사와 가정책임자가 제자훈련으로 제자된 새로운 이들을 그룹홈에 파송하여 공동체를 늘려가는 제자공동체입니다.
5) 양육 훈련을 책임짐으로서 선교를 활성화 시키는 좋은 훈련장이 됩니다.

4. 참여방법
1) 단독으로 한 집의 건축으로 참여하는 방법
개인 및 교회나 단체가 지역을 선택하여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집을 건축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나라와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략 1만불에서 3만불 사이면 가능합니다.

2) 한 집의운영에 참여하는 경우
그룹 홈의 운영을 위해 참여하는 경우로 책임교사, 보모, 생활, 프로그램 등 한 집이 운영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매월 500불부터 1000불 사이의 지출이 발생되는 것을 개인 및 몇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을 담당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정기적으로 사역을 돕는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자가 되어 매월 약정된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방법이며, 한 집의 명예가족이 되시는 것입니다. 

4) 장기·단기 선교파송
개인이나 교회 및 단체가 선택한 국가의 지역에 선교팀을 파송하여 장·단기적으로 사역에 동참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5) 기념사업으로 참여하는 경우
가정의 신앙적 유산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임직기념, 결혼기념, 승진기념, 은퇴기념, 창립기념, 자녀에게 믿음의 신앙생활로 인도하기 위하여 자녀 이름으로 기념하는 경우 등, 특별히 기념하고자 하시는 기념일을 원하시는 형태의 기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